소소한일상

  • 홈
  • 태그
  • 방명록

2025/12 1

“절대 쓰지 마세요” ‘이것’ 딱 한 번 바르고 봉변

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(63)가 유통기한이 지난 화장품을 바르고 겪은 부작용을 고백했다.지난 8일 윤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“유통기한 한참 지난 화장품이 아까워 얼굴에는 못 바르고 발에는 발라도 되겠지 싶어서 발랐더니 이렇게 됐다”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.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발진이 올라와 빨개진 윤영미의 발 사진이 담겼다.이어 “딱 한 번 발랐는데 가렵고 따갑고 빨갛게 오돌토돌 불거졌다”며 “약 먹고 연고를 바르는 중”이라고 했다. 그러면서 “오래된 화장품 절대 발에라도 바르지 마세요”라며 “화장품은 유통기한 내에 빨리 쓰세요”라고 했다.

카테고리 없음 2025.12.09
이전
1
다음
더보기
프로필사진

소소한일상

dailylifeher 님의 블로그 입니다.

  • 분류 전체보기 (1)

Tag

최근글과 인기글

  • 최근글
  • 인기글

최근댓글

공지사항

페이스북 트위터 플러그인

  • Facebook
  • Twitter

Archives

Calendar

«   2025/12   »
일 월 화 수 목 금 토
1 2 3 4 5 6
7 8 9 10 11 12 13
14 15 16 17 18 19 20
21 22 23 24 25 26 27
28 29 30 31

방문자수Total

  • Today :
  • Yesterday :

Copyright © AXZ Corp. All rights reserved.

티스토리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