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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절대 쓰지 마세요” ‘이것’ 딱 한 번 바르고 봉변

반짝반짝빛나는 2025. 12. 9. 15:35
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(63)가 유통기한이 지난 화장품을 바르고 겪은 부작용을 고백했다.

지난 8일 윤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“유통기한 한참 지난 화장품이 아까워 얼굴에는 못 바르고 발에는 발라도 되겠지 싶어서 발랐더니 이렇게 됐다”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.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발진이 올라와 빨개진 윤영미의 발 사진이 담겼다.

이어 “딱 한 번 발랐는데 가렵고 따갑고 빨갛게 오돌토돌 불거졌다”며 “약 먹고 연고를 바르는 중”이라고 했다. 그러면서 “오래된 화장품 절대 발에라도 바르지 마세요”라며 “화장품은 유통기한 내에 빨리 쓰세요”라고 했다.